48번째 플래티넘 신 로로나의 아틀리에 PLUS(VITA) 트로피카드


처음으로 접한 아틀리에시리즈.

아틀리에만의 매력은 역시 조합으로 아이템을 제작하는 것에서 끝나지 않고 극한까지 강화하는데 있다.

자칫하면 늘어질 수 있는 게임을 시간제한이라는 요소를 통해 긴장감을 부여한 것은 신의 한수.

3회차를 플레이했지만 회차가 늘어갈수록 조합의 폭이 넓어지는게 새로운 재미를 가져다준다.

한글화만 됐었어도 분명 엄청 인기 끌었을건데...그거 하나가 아쉬운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