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T - Candid Breath


그린플러그드가서 신나게 놀고 지쳐서 돗자리에 누워 잠들었을때 어렴풋이 들은 감미로운 음악에 타임테이블을 보고 DOT라는 밴드가 부른 노래란 걸 알게되서 그날 현장에서 바로 사온 앨범입니다.

기타없이 베이스, 피아노, 드럼, 보컬로만 이루어져서 정말 편하게 들을 수 있는 음반이네요.

개인적으론 이 밴드 하나를 알게 된 것으로 이번 그린플러그드는 성공했다고 생각합니다.

근데 산건 일요일인데 수요일인 오늘에서야 들어보네요. 나 어제 그제 뭐한거지....이거 안들어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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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청정소년 2011/05/18 11:35 #

    이 무슨 바람직한 소비입니까....부럽부럽..
  • 2011/05/18 11:49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유스로히인 2011/05/18 18:35 #

    으으 밖에 나가서 신나게 음악 자유롭게 들어보고 싶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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