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1월 04일
11/3 일기
....12시간 늦었지만 상관없겠지
저번주부터 저랑 매우 비슷한 성향을 가진 후배 하나가 만나고 싶어하길래 만났습니다.
성향도 비슷한데다 사고방식이나 생활양식같은것도 비슷해서 과거의 저를 보는 듯한 느낌이 드는 녀석이죠.
하나 다른게 있다면 주위사람들한테 연락을 잘 한다는 점이려나요.
간만에 본지라 일단 밥부터 먹고 (오오 고기고기) 2차로 간장치킨에 맥주를 먹으면서 잡담이나 하다 왔습니다.
그냥 잡담만 했는데도 재밌었어요.
대신 밥값에 술값 38000원은 하늘로[...]
# by | 2009/11/04 12:35 | TALK | 트랙백 | 덧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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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이걸로 열흘을 버텨야...
그리고 그 아이가 불쌍해(응?)
연락이 닿는 후배가 있다니 대단하다 나는 과 인맥따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