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7월 02일
트랜스포머 보고왔어요-
1편을 너무 재미없게 봤던지라 2편도 전혀 기대하지 않았었습니다.
기대 안하길 잘한 것 같아요. 그만큼 더 재미있었거든요.
물론 내용은 여전히 그 수준[...]이었지만 심각한 상황에서 분위기를 망치지 않으면서도 관객들을 웃겨주는 개그센스라던가
한층 강화된 비주얼이라던가 볼거리는 충분했습니다. 아, 급 정리하는 엔딩도 여전했군요.
그리고 이번에도 한 간지 해주신 옵티머스 프라임!
마지막 씬에선 짝다리까지 짚고 멋진 뒷 자태를 보여주셨지요.
개인적으로 아쉬운건 범블비를 비롯한 기존 캐릭터들의 활약이 생각보다 많이 없었다는걸까요.
캐릭터로는 범블비를 좋아하고 움직임으로는 발에 바퀴달고 미끄러지면서 싸우는 녀석(이름을 몰라요..ㅠㅠ)을 좋아하기에..
쌍둥이들은 그다지 재미없었고...어느샌가 조용히 사라져버려서...그닥.
조조로 가서 봤는데 이정도면 한번 더 보고싶기도 하네요.
기대 안하길 잘한 것 같아요. 그만큼 더 재미있었거든요.
물론 내용은 여전히 그 수준[...]이었지만 심각한 상황에서 분위기를 망치지 않으면서도 관객들을 웃겨주는 개그센스라던가
한층 강화된 비주얼이라던가 볼거리는 충분했습니다. 아, 급 정리하는 엔딩도 여전했군요.
그리고 이번에도 한 간지 해주신 옵티머스 프라임!
마지막 씬에선 짝다리까지 짚고 멋진 뒷 자태를 보여주셨지요.
개인적으로 아쉬운건 범블비를 비롯한 기존 캐릭터들의 활약이 생각보다 많이 없었다는걸까요.
캐릭터로는 범블비를 좋아하고 움직임으로는 발에 바퀴달고 미끄러지면서 싸우는 녀석(이름을 몰라요..ㅠㅠ)을 좋아하기에..
쌍둥이들은 그다지 재미없었고...어느샌가 조용히 사라져버려서...그닥.
조조로 가서 봤는데 이정도면 한번 더 보고싶기도 하네요.
# by | 2009/07/02 15:56 | TALK | 트랙백 | 덧글(10)






























또 역시 아쉬운 부분도 많기는 했지만 정말 또보고 싶을 정도더라구요!+ㅁ=/
바퀴달린 녀석은 아마 '사이드스와이프' 아닌지~? 은색의 자동차로 변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