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고요 수목원
스크롤 주의! 사진이 엄청 많으므로 파일 로딩시간이 길 수 있습니다.



이번에 1박2일로 친구들과 청평에 놀러갔다왔습니다.

첫째날은 늦게 도착해서 계곡에서 잠깐놀고 펜션에서 계속 먹고 놀았기 때문에 딱히 찍은 사진은 없구요.

둘째날 갔던 아침고요 수목원에서 찍은 사진을 위주로 올렸습니다.

둘째날 아침 일찍일어나서 9시 조금 넘어서 입장했기 때문에 사람이 없어서 느긋하게 볼 수 있었지요.




청평역에서 찍은 모습. 저흰 버스타고 갔더랬죠~_~







도착 직후 찍은 펜션의 사진. 갔던 펜션의 이름은 모닝뷰 펜션이었다.

주인아저씨도 완전 친절하시고 방송 사진에서 보는 것과는달리 상당히 좋기 때문에 추천할 만 하다.[나 내가 사진을 못찍은 탓..]




수목원 매표소에서 표를 끊으면 안내서와 함께 표를 줍니다. 평일 성인 6,000원으로 그럭저럭 평범한 가격.





들어가면 가장 먼저 볼 수 있는 계곡의 모습. 저 계곡을 따라 내려가면 제가 친구들과 놀던곳이 나오지만 그건 아무래도 상관없는 이야기~_~





사진을 찍다가 느긋하게 쉬고있는 잠자리를 발견. 잡아서 옛날처럼 놀아볼까(?)도 했지만 그냥 놔두기로하고 눈싸움만 좀 하다 왔대요.






그냥 길가다가 옹기종기 모여있길래 한방.




계단을 올라가는데 계단 옆에 쭉 피어있는 꽃이랑 어울리길래 한방. 개인적으로 가장 잘 찍었다고 생각하는 사진입니다=_=




저 멀리 보이는 한옥도 있고....사진 한장으로 멋진 경관을 표현할 수 없다는게 정말 아쉬웠습죠.





다리와 작은폭포(?), 그리고 징검다리.

다리 징검다리 작은폭토(?)순으로 있었죠. 수목원을 돌기 위해서는 한번쯤 꼭 지나가게 되는 다리입니다.




이렇게 산책도로 잘 다져져있고...



그 옆엔 잉어가 헤엄치고있고..



그리고 웨이브를 사랑하는 나무도 한방 찍어주고





계곡도 더 찍어주고





길다가 있던 그림같은 교회도 한번 찍어주고



다가가서도 찍어주고




옆에 있는 보랏빛 꼭밭도 찍어주고.....저 꽃밭 사이사이에 나무 벤치가 있어서 저기에 앉아서 사진찍기 편하겠더군요.






멋드러진 나무도 뒤덮인 산도 찍어주고





나무도 찍어주고





엄청난 수의 돌탑도 찍어주고. 저건 어떤사람이 쌓았을까요.





돌탑이 있던곳에서 지압로를 따라 계곡 상류쪽으로 움직이면 볼 수 있는 뱀주의 표지판.

이거보고 눈에 불을 켜고 뱀을 찾았지만...






찾은건 이런것 뿐.





옛날 부자집농가라는데...확실히 집은 넓더군요.






작품명 : 시들은 행복.





여기저기서 다람쥐도 보고




개구리잡아먹은 듯한 꽃도 보고





아기자기한 꽃도 보고







어....엄브렐라?!

캐러멜처럼 생겼군요.







작품명 : 멈춰버린 인생

고장나서 돌아가지 않더군요




난 전시실에서 이런저런 꽃도 보고



콩나물(?!)도 보고





하얀 정체모를 것도 보고




뭐 대충 이런식으로 느긋하게 한바퀴 돌고나니 약 2시간이란 시간이 훌쩍 지나가더군요.

마지막으로 매점에 가서 허브티 무료시음도 해보고 나오시면 되겠습니다.



어디 간단하게 여행가고 싶으시다면 청평에 있는 아침고요 수목원에 한번 가보시는 것도 좋을것 같네요^^


by BooGiePop | 2008/08/21 10:34 | TALK | 트랙백 | 덧글(3)
내일부터 1박2일로 놀러갑니다.
친구들하고 가평쪽으로 갑니다만...

이젠 추워서 물놀이는 그닥 할것같지 않군요.

슬슬 가방싸놔야것습니다.

가서 물좋으면 물사진이라도 찍어서 모블로깅을....

by BooGiePop | 2008/08/18 18:08 | TALK | 트랙백 | 덧글(6)
오늘저녁은 샤브샤브.
오늘저녁은 샤브샤브. 간만이라그런지 더맛나군요
by BooGiePop | 2008/08/15 17:34 | TALK | 트랙백 | 덧글(5)
올여름엔 여행가기 글렀나봅니다.
월래 8월 3~5일에 가평쪽으로 친구들과 여행을 가기로 예정을 잡아놨었는데 8월2일에 가평에 호우경보가 내린걸 보고 서둘러

여행일정을 취소했는데....막상 3~5일은 완전 햇빛쨍쨍에 날씨좋았었지요.

이후론 한녀석이 알바를 시작하는 바람에 시간잡기가 힘들어 계속 미루다 오늘에까지 와버렸습니다.

근데 이젠 다른녀석이 곧 자격증 시험이 가까워졌다고 못갈것같다는군요.

이제 개강까지는 딱 보름남았는데......이번 방학은 이렇게 집에서만 보내게 되려나 봅니다.

by BooGiePop | 2008/08/15 13:50 | TALK | 트랙백 | 덧글(3)
포멧하고 복구중임다...
100기가에 달하는 자료들을 백업하기 위해

8만원을 들여 160gb짜리 외장하드도 하나 장만하고...

이제 여기에 자료 및 각종 유틸리티 설치파일 담아 놓을겁니다

이거 포멧한번할때마다 복구하기가 이렇게 힘들어서야..

오늘은 복구에 집중하렵니다;ㅅ;
by BooGiePop | 2008/08/13 21:05 | TALK | 트랙백 | 덧글(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