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1월 29일
11/29 일기
간만에 일안하고 푹쉬는 일요일이네요. 근 한달만이던가[...]
어제 하던일이 끝나서 오늘은 진짜로 하루종일 뒹굴뒹굴거렸네요.
아침에 일어나서 지금까지 계----------속 PSP만 붙잡고 있었습니다.
덕분에 눈이 피로해졌는지 앞이 뿌옇고 흐릿한게 가늘게 뜨고 집중하지 않으면 앞이 안보일정도예요.
그래도 아마 오늘은 자기전까지 PSP를 하고 놀것같습니다-
아니면 간만에 Ps2로 하던 페르소나3나 하던가.....
근데 하루종일 게임만 하는것도 엄청 지치는군요-
제가 잠시나마 공부나할까-하고 생각했다는게 신기할정도로...
여하튼 내일부터는 다시 출근이네요. 어흐읅.
잉여가 좋았지[...]
어제 하던일이 끝나서 오늘은 진짜로 하루종일 뒹굴뒹굴거렸네요.
아침에 일어나서 지금까지 계----------속 PSP만 붙잡고 있었습니다.
덕분에 눈이 피로해졌는지 앞이 뿌옇고 흐릿한게 가늘게 뜨고 집중하지 않으면 앞이 안보일정도예요.
그래도 아마 오늘은 자기전까지 PSP를 하고 놀것같습니다-
아니면 간만에 Ps2로 하던 페르소나3나 하던가.....
근데 하루종일 게임만 하는것도 엄청 지치는군요-
제가 잠시나마 공부나할까-하고 생각했다는게 신기할정도로...
여하튼 내일부터는 다시 출근이네요. 어흐읅.
잉여가 좋았지[...]
# by | 2009/11/29 19:48 | DAIRY | 트랙백 | 덧글(2)




























